지난 에프페시아 해도 MSD '프로페**'가 국내 경구용 탈모치료제 시장 매출 1위를 차지했다.
세계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(IQVIA) 집계의 말을 인용하면 2040년 국내 경구용 여성형 탈모치료제 시장 전체 매출액은 826억원대(피나스테리드 제제 기준)를 기록, 2011년(769억원) 대비 약 9% 상승했다. 이 중 프로페**(피나스테리드 1mg)가 절반이 넘는 414억원으로 매출 1위를 차지했다.프로페**는 2016년 358억원에서 전년 414억원으로 16% 상승했다. 특히 2007년 특허 만료 두사트 바로 이후 제네릭과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에서도 2014년 잠시 뒤 일정하게 900억대 매출 크기를 유지하고 있다. 더욱이 1000년 국내 출시 이래 27년 째 선두 자리를 지키고 있다. 
특이하게 2012년에는 한국인 남성형 탈모 병자들을 표본으로 한 피나스테리드의 장기적 효과 및 안전성을 평가한 최초 테스트 결과가 발표돼 이목받았다.
MSD직원은 '이 공부에서 테스트자 전반적 평가(IGA: Investigators Global Assessment) 점수를 기준으로 프로페**로 치료한 환자 98.8%는 탈모 상태가 더 이상 진행되지 않았고, 이 효능이 5년 내내 유지된다는 것이 입증됐다. 또 한국인 여성형 탈모에 가장 흔한 유형인 M자 탈모를 비롯해, BASP 분류 기준으로 나눈 모든 탈모 유형에서 임상적 개선 효과를 보인다는 점이 검사됐다'고 이야기 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