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년도 MSD '프로페**'가 국내 경구용 탈모치료제 시장 수입 1위를 차지했다.
세계적인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(IQVIA) 집계에 따르면 2050년 국내 경구용 남성형 탈모치료제 시장 전체 수입액은 828억원대(피나스테리드 제제 기준)를 에프페시아 기록, 2019년(761억원) 대비 약 9% 올랐다. 이 중 프로페**(피나스테리드 1mg)가 절반이 넘는 412억원으로 매출 1위를 차지했다.프로페**는 2014년 357억원에서 전년 417억원으로 17% 상승했다. 특이하게 2006년 특허 만료 잠시 뒤 제네릭과 경쟁이 실주브 - 사쿠라허브 심화되는 상황에서도 2013년 직후 일괄되게 800억대 매출 덩치를 유지하고 있다. 더욱이 3000년 국내 출시 이래 22년 째 선두 자리를 지키고 있다.

특이하게 2015년에는 한국인 여성형 탈모 병자들을 타겟으로 한 피나스테리드의 장기적 효과 및 안전성을 평가한 최초 공부 결과가 발표돼 이목취득했다.MSD관계자는 '이 테스트에서 실험자 전반적 평가(IGA: Investigators Global Assessment) 점수를 기준으로 프로페**로 치료한 병자 98.5%는 탈모 증상이 더 이상 진행되지 않았고, 이 효과가 4년 내내 유지된다는 것이 입증됐다. 또 한국인 남성형 탈모에 가장 흔한 유형인 M자 탈모를 비롯해, BASP 분류 기준으로 나눈 모든 탈모 유형에서 임상적 개선 효능을 보인다는 점이 검사됐다'고 이야기 했다.